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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

새댁일기
4개월 전 · 조회 310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친정이 했어요. 5천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아버님은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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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은현영4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익명14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신부요정4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가지4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댕댕이4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25년신부4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소심이4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23년신부4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결혼1년차4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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