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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신부님
8개월 전 · 조회 683
장문 죄송합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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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행복하자8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곧결혼20248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곧유부스타8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지나가던예신8개월 전
헉 진짜요?
팩트체크8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행복하자8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지민768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겨울신부8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고구마8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팩트체크8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우해288개월 전
와...
현타8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수진668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봄달8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예신123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23년신부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가을신부8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ㅇㅇㅇ8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곧결혼중8개월 전
화난새댁8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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