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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디데이스타
1년 전 · 조회 706
예비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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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4
신부1년 전
어휴 답답해
현실부부♡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서지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소심이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지라우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곧결혼7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주진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봄리봄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눈팅족일기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웨딩7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리솔59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예신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디데이요정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ㅎㅇ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화난새댁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혼준비님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ㅇㅇ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결혼3년차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결혼준비중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가을신부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겨울신부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24년신부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토끼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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