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댓글 24
신
신부1년 전
어휴 답답해
현
현실부부♡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서
서지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소
소심이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지
지라우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곧
곧결혼7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주
주진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봄
봄리봄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눈
눈팅족일기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웨
웨딩7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리
리솔59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예
예신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디
디데이요정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ㅎ
ㅎㅇ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화
화난새댁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
결혼준비님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지
지나가던예신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ㅇ
ㅇㅇ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결
결혼3년차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결
결혼준비중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가
가을신부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겨
겨울신부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2
24년신부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토
토끼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