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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

나해
7개월 전 · 조회 436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예비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5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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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빡침주의7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소심이7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곧유부탈출각7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라일락7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익명7개월 전
ㄷㄷ
댕댕이7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눈팅족77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은별7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민트초코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봄날7개월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수별지7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민트초코7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곧유부20247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애엄마요정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별현연127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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