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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결혼1년차
1개월 전 · 조회 404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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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나솔1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신부71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준생♡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하진연1개월 전
와...
겨울신부1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댕댕이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조용한관찰자1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디데이20241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허니문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연유주1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결혼준비일기1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예신2025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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