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종교 얘기 꺼내서 깨질 뻔

워킹맘♡
4개월 전 · 조회 217
지방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어머니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처가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처가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친(곧 신랑)은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처가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8
비혼각탈출각4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허니문20244개월 전
와...
맘74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해하874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24년신부4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달주744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꽃길만4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애엄마준비생4개월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