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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결혼 3주 전인데 파혼을 고민 중이에요

오지랖
1년 전 · 조회 820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. 그런데 우연히 예비신랑한테 빚이 50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, 물어보니까 '갚으면 되잖아' 하고 화를 내요.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.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? 머리가 하얘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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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디데이이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25년신부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라일락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소심이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별리솔491년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ㅇㅇㅇ1년 전
ㄷㄷ
예랑이일기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팩트체크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진유솔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맘일기1년 전
그니까요ㅠㅠ
예신7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멘탈가출1년 전
와...
맘스타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맘탈출각1년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영솔88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소심이1년 전
토닥토닥ㅠㅠ
디데이이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우라라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익명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햄찌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봄날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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