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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5월의신부
1년 전 · 조회 160
아버님이 예랑이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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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결혼준비2025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곧결혼123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예랑이99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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