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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하주가46
1주 전 · 조회 21,226
글 처음 써봐요ㅠㅠ 관례대로 예단비 5천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아버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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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행복하자1주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결준생20241주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햄찌1주 전
어휴 답답
감자1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유부1231주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새댁20251주 전
진짜요...?
신부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예신스타1주 전
에휴요 진짜
빡침주의1주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댕댕이1주 전
말도 안 돼
고구마1주 전
윗님 말이 정답
가아1주 전
윗님 말이 정답
소심이1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!!
오지랖1주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곧유부20251주 전
그니까요ㅠㅠ
나현1주 전
미쳤다 진짜
결준생중1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!!
눈팅족20251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현실부부1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라나1주 전
ㄹㅇ 공감이요
25년신부1주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고구마1주 전
헐 대박
디데이71주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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