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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집은 반반인데 혼수는 제가 다 했어요

현타
1년 전 · 조회 197
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친정이 했어요. 천만원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어머님은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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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연진서1년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현실부부일기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24년신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현실부부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맘준비생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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