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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23년신부
1년 전 · 조회 252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시고모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랑이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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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리진1년 전
가을신부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애엄마2024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팩폭러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결준생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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