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시댁이 결혼식 식순까지 간섭해요

ㅇㅇ
1개월 전 · 조회 282
시어머니가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남편은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6
멘탈가출1개월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24년신부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별민주371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비혼각님1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나야나1개월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하다나981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