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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가씨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

라일락
1개월 전 · 조회 233
아가씨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이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이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이모님이 아니라 아가씨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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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23년신부1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현달94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디데이일기1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결혼준비1개월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나야나1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겨울신부1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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