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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 명절만 다녀오면 며칠을 앓아요

결혼준비
1년 전 · 조회 235
명절에 시댁 가면 시고모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남친(곧 신랑)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시누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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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돌싱일기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리유나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결혼준비2024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곧결혼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주해유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결혼3년차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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