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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전 빌려준 돈 3천을 안 갚아요

댕댕이
12시간 전 · 조회 435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연애 때 예랑이가 급하다고 해서 3천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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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고구마10시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익명12시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디데이스타2시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눈팅족스타2시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애엄마탈출각2시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결준생준비생2시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팩폭러2시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진라지122시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곧유부요정2시간 전
와...
고구마2시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현실부부스타2시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비혼각72시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곧유부일기2시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곧결혼님2시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현실부부2시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주봄수482시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결준생이2시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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