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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

아이스아메
1주 전 · 조회 303
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남편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100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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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팩폭러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유하1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결혼3년차1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돌싱1231주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고구마1주 전
토닥토닥ㅠㅠ
24년신부1주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신혼6일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신부75일 전
ㄹㅇ 공감이요
결혼1년차6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5월의신부5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눈팅중5일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라별5일 전
민트초코4일 전
그니까요ㅠㅠ
예신993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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