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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친정엔 축의금 한 푼 못 드렸어요

팩폭러
1년 전 · 조회 366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결혼식 끝나고 들어온 돈을 남친(곧 신랑)이 시댁 쪽 정리하는 데 다 써버렸어요. 정작 키워주신 우리 부모님한텐 인사도 제대로 못 했고요. 친정 부모님이 서운해하시는 게 느껴지는데 제가 죄인이 된 기분이에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7
새댁99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수라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눈팅중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행복하자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연라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눈팅족탈출각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준생99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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