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아버지가 예고 없이 신혼집에 불쑥 오세요
댓글 12
눈
눈팅족스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비
비혼각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봄
봄날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연
연라21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주
주해솔87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고
고구마1년 전
토닥토닥ㅠㅠ
현
현실부부스타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지
지현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고
고구마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디
디데이일기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익
익명1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결
결혼1년차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