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

결준생7
6개월 전 · 조회 560
시어머니가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남편은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5
별연6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햄찌6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24년신부6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결혼준비스타6개월 전
너무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
라아하526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진솔지6개월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현타6개월 전
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
익명6개월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신부♡6개월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ㅎㅇ6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리해176개월 전
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
익명26개월 전
먼저 결혼한 분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도움돼요
웨딩20246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새댁996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나하연6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