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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비 2천만원 보냈는데 봉채비를 안 돌려주세요

돌싱♡
7개월 전 · 조회 564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관례대로 예단비 2천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어머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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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유부님6개월 전
댕댕이6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감자6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행복하자6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익명26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댕댕이6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퇴사각6개월 전
와...
꽃길만6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오지랖6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연연봄5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봄주가6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결혼3년차6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익명26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예신이6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신부76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디데이탈출각6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하영가776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예랑이♡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하현476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예신♡6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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