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가지고 처가랑 시댁이 싸웠어요

예신준비생
7개월 전 · 조회 701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6
새댁스타7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오지랖7개월 전
어휴
행복하자7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연영85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예신20257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24년신부7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눈팅족997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감자7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맘1237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리은887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오지랖7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라일락7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디데이997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현타7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진달7개월 전
헉 진짜요?
겨울신부7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