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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가씨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

봄날
1개월 전 · 조회 899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아가씨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아버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아버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아버님이 아니라 아가씨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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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애엄마준비생1개월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!!
해다1개월 전
헐 대박
예랑이991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곧결혼1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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