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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신부이
3개월 전 · 조회 214
신혼 며느리예요. 어머님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예랑이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예랑이는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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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감자3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예신준비생3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준생준비생3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행복하자3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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