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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처가에선 아들(사위)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

토끼
5개월 전 · 조회 160
우리 친정이 예비신랑(사위)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6
맘이5개월 전
헉 진짜요?
감자5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빡침주의4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웨딩이4개월 전
와...
ㅎㅇ4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돌싱20244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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