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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

웨딩준비생
6개월 전 · 조회 3,061
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남친(곧 신랑)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천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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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수은리6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멘탈가출6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댕댕이6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돌싱6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라일락6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댕댕이6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연솔가146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진솔하726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리봄하6개월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!!
겨울신부6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24년신부6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조용한관찰자6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서리다6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고구마6개월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결혼1년차6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신혼20246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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