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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수수유84
1년 전 · 조회 393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아버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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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눈팅족이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신부7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봄날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봄진81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댕댕이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예신중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조용한관찰자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토끼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신부♡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곧결혼2025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돌싱님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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