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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 보증 얘기까지 나와서 잠이 안 와요

팩폭러
1년 전 · 조회 854
답답해서 글 올려요.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시어머니가 사업하다 진 빚 2천만원을 저희 신혼부부한테 갚으라고 하세요. 안 그러면 집안이 망한다고요. 신혼집 전세금까지 빼서 메우자는 얘기가 나오는데 남편은 부모님 편이에요. 저 이대로 가다간 길에 나앉을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하나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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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5
감자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맘중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지나가던예신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돌싱일기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현실부부요정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진봄46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웨딩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신혼님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겨울신부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다별주77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익명2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아주라1년 전
ㄷㄷ
비혼각요정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토끼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돌싱준비생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봄해21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ㅇㅇㅇ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유아영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익명11년 전
헉 진짜요?
주리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눈팅족2024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행복하자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눈팅중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겨울신부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결준생123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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