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결혼1년차
1년 전 · 조회 1,307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36
나야나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민수1년 전
와...
나야나1년 전
그니까요ㅠㅠ
애엄마일기1년 전
어휴 답답해
신혼일기1년 전
그니까요ㅠㅠ
오지랖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아이스아메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영하주61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워킹맘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진수은12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우영연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봄아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가을신부1년 전
눈팅족스타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리현라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애엄마♡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신혼♡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준생준비생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눈팅족중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봄라유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현하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비혼각2024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신부요정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결혼준비요정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예랑이7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ㅇㅇ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곧결혼123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워킹맘♡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영수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팩폭러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24년신부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애엄마99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5월의신부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예신일기1년 전
ㄷㄷ
결혼3년차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