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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적게 낸 친구, 손절해도 될까요

나야나
2개월 전 · 조회 409
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500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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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퇴사각2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퇴사각2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결혼준비탈출각2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애엄마1232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리유다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ㅎㅇ2개월 전
ㄷㄷ
결준생탈출각2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24년신부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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