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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처가에선 아들(사위)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

애엄마99
11개월 전 · 조회 388
우리 처가가 신랑(사위)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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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현실부부11개월 전
헉 진짜요?
ㅇㅇㅇ11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가을신부11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진연11개월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결혼준비님11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유부11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멘탈가출11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토끼11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가을신부1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별나11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웨딩요정1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결준생스타11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지나가던예신11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가을신부11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진하별7411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익명111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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