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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

새댁123
2개월 전 · 조회 616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남친(곧 신랑)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50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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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2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예랑이탈출각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ㅇㅇㅇ2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애엄마72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봄아2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24년신부2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소심이2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결혼1년차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주봄2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아이스아메2개월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퇴사각2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봄날2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겨울신부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오지랖2개월 전
ㄷㄷ
ㅎㅇ2개월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진수992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맘72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곧유부일기2개월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지다2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곧결혼요정2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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