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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5월의신부
5개월 전 · 조회 490
어머님이 예비신랑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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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해리은5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솔하진5개월 전
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
비혼각♡5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ㅇㅇㅇ5개월 전
남편이랑 먼저 차분히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
유부♡5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하주5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애엄마5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봄가수5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나야나5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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