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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빡침주의
8개월 전 · 조회 207
시고모님이 남친(곧 신랑)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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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햄찌8개월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익명18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익명28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고구마8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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