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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눈팅중
4개월 전 · 조회 743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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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민주리4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워킹맘탈출각4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진민라4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멘탈가출4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아가4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멘탈가출4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빡침주의4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아이스아메4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애엄마님4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팩폭러4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예랑이♡4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신부님4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웨딩20254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애엄마74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결준생님4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아라4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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