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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

봄솔가
3주 전 · 조회 232
아버님이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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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5월의신부3주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연다지483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익명23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솔나103주 전
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
라진연2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연수883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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