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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
현타
7개월 전 · 조회 839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예비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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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해달7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현실부부77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돌싱77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겨울신부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하해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나야나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신부이7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나별라7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진아지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워킹맘7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팩폭러7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봄날7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라리7개월 전
ㄷㄷ
웨딩스타7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맘스타7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연별지7개월 전
헉 진짜요?
서수솔7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웨딩님7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24년신부7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조용한관찰자7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곧결혼7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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