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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

돌싱탈출각
1년 전 · 조회 163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상견례 자리에서 아버님이 갑자기 종교 얘기를 꺼내시면서 결혼하면 같은 종교 가져야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. 우리 친정엄마는 무교라서 분위기가 진짜 얼어붙었어요. 예비신랑은 말리지도 않고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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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퇴사각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멘탈가출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오지랖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곧유부20241년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고구마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꽃길만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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