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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

익명1
6개월 전 · 조회 590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예비 시어머니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예비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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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오지랖6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고구마6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ㅇㅇㅇ6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아이스아메6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민트초코6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소심이6개월 전
ㄷㄷ
23년신부6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곧결혼20246개월 전
와...
신부1236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겨울신부6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웨딩요정6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댕댕이6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주해서6개월 전
ㄷㄷ
익명6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감자6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새댁6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빡침주의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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