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댁 명절만 다녀오면 며칠을 앓아요

꽃길만
1주 전 · 조회 181
명절에 시댁 가면 예비 시어머니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신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아랫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아랫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저만 이런가요..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9
조용한관찰자1주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꽃길만1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24년신부1주 전
ㄹㅇ 공감이요
하유1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맘요정1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하우391주 전
그니까요ㅠㅠ
1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눈팅중1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봄날1주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