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댁 빚 1억을 저희더러 갚으래요
댓글 15
라
라서아2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2
25년신부2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곧
곧유부님2개월 전
ㄷㄷ
결
결준생2개월 전
와...
돌
돌싱2025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현
현타2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아
아서612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봄
봄날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2
23년신부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라
라나2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아
아이스아메2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2
23년신부2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솔
솔나다952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결
결혼1년차2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5
5월의신부2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