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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이 제 월급 통장까지 관리하겠대요

아이스아메
1년 전 · 조회 519
시아버지가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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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진달현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ㅇㅇ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ㅎㅇ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23년신부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25년신부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결혼1년차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토끼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23년신부1년 전
그니까요ㅠㅠ
연리현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멘탈가출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곧결혼2025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허니문20241년 전
애엄마99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행복하자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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