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처가에선 아들(사위)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

유우별
3개월 전 · 조회 86
우리 처가가 예랑이(사위)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3
맘♡3개월 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
꽃길만3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…
결준생♡3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