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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물 생략하자니 서운하다는 시댁

빡침주의
6개월 전 · 조회 205
예비신랑이 예물로 명품 시계 1억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아버님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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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퇴사각6개월 전
먼저 결혼한 분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도움돼요
지나가던예신6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익명6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화난새댁6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봄날6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맘20246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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