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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준비하면서 매일 싸우는데 정상인가요

민트초코
9개월 전 · 조회 910
스드메, 혼수, 집, 예단까지 결정할 게 너무 많은데 남친(곧 신랑)은 '알아서 해'만 반복해요. 의견 물으면 귀찮아하고, 돈 얘기 하면 예민하게 굴고. 이 사람이랑 평생 살 수 있을까 회의감이 들어요. 다들 이 고비 어떻게 넘기셨나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5
하지9개월 전
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
고구마9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!!
토끼9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별유리9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봄날9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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