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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웨딩플래너가 잠수 탔어요

별진
1년 전 · 조회 175
장문 죄송합니다. 식 두 달 남았는데 담당 플래너가 카톡을 읽씹하더니 전화도 안 받아요. 업체에 항의하니 '담당자가 퇴사했다'며 새 사람을 붙여주는데 그동안 얘기한 게 하나도 공유가 안 돼 있어요. 계약금 1000만원 다 냈는데 이런 경우 어디 하소연해야 하나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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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지나가던예신1년 전
토닥토닥ㅠㅠ
주지다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맘요정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예랑이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익명1년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진현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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