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'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'는 시댁

꽃길만
10개월 전 · 조회 514
어머님이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5
애엄마202410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소심이10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팩트체크10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현실부부202410개월 전
어휴
솔지지1610개월 전
와...
ㅇㅇㅇ10개월 전
헉 진짜요?
5월의신부10개월 전
결혼3년차10개월 전
와...
서봄하7510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유부12310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웨딩이10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달달9610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예랑이12310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햄찌10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꽃길만10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