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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50을 달라고 해요

퇴사각
1년 전 · 조회 416
신혼인데 시어머니가 예비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비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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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퇴사각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24년신부1년 전
ㄹㅇ 공감이요
곧유부요정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익명2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고구마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봄날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민트초코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서영85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ㅎㅇ1년 전
ㄷㄷ
비혼각99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감자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햄찌1년 전
어휴 답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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