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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신부님
6개월 전 · 조회 819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어머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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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돌싱님6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조용한관찰자6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익명16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퇴사각6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감자6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빡침주의6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예신996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비혼각6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현타6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신부님6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가을신부6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눈팅족76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예랑이♡6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신부20256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24년신부6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아연6개월 전
ㄷㄷ
ㅇㅇ6개월 전
어휴 답답해
가진6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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