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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토끼
2개월 전 · 조회 189
글 처음 써봐요ㅠㅠ 시누이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아버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아버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아버님이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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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곧유부님2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유부1232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주은해852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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