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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반지 다이아 캐럿 때문에 다퉜어요

예신2025
6개월 전 · 조회 246
남편이 예물로 명품 시계 500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시어머니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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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눈팅족준비생6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
ㅇㅇㅇ6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팩트체크6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소심이6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팩폭러6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연하라6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곧유부스타6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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